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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냥 문득 본 기사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2&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3&article_id=0000647220&date=20071116&seq=3

이제 시작이구나.

마약 상술의 부작용이.
# by 라이라 | 2007/11/16 08:15 | 그저그런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적어도
당신은 인간의 다양성 존중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없습니다.
# by 라이라 | 2007/10/04 19:15 | 그저그런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이디 질답

요새 만사가 귀찮아서 블로그 버릴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개념없는 친구가 하지도 않던 질답을 해서 바톤을 넘기는 바람에..-_-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리-> 블러디->세츠나 ->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수호->김비엠->LEEURAE->狂魔(=CRAZY Monster)-> Skel

1.당신의 닉네임은?

라이라


2.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SEGA에서 발매된 '환타지스타'시리즈중 4번째 알피지 게임 등장인물
주인공의 보호자로 나와 게임 중반에 장렬히 전사하는 비운의 여성 케릭터였다.


3. 그밖의 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아이투피 라는 닉네임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아직 있다.
사실 단체 이름을 도용한거라 바꾼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음..-_-a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고등학교 만화 써클의 이름을 맘대로 도용하였다..-_-


5.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이름이 별명이다.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라이라가 대세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실명 뒤에 "님, 씨, 군, 야, 놈, 새끼, 자식, 선배, 오빠, 형" 등의 어미가 달려 불리운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남이 멋대로 지어논 이름과 내가 고뇌끝에 붙인 이름중 어느것이 끌릴것 같은가?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남이 멋대로 지어논 이름치고는 제법이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마음에 드는 글자와 마음에 드는 발음과 마음에 드는 뜻을 지녔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싶은이름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름을 바꾸게 될때의 절차가 귀찮고 소요비용이 발생하며 홍보또한 어려우니
닥치고 그냥 쓸것이다.


12.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외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일본어 정도이니 아마 일본일테고, 위(11번)와 같은 이유로 다른 무언가로
불리고 싶진 않음.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11번과 같은 이유로 라이라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질문에 모순이 있으므로 패스.


15.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유치원 동기-_-중에 나와 이름이 같은녀석이 있었다. 단, 성은 "계" 씨였다.
친구의 군대 후임중에 "천호봉" 이 있었다.
고등학교 써클 후배중엔 "서금련" 이라는 "여"학생이 있었다. 졸업후 개명.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이미 어른이고 7번 질문의 답으로 이미 불리고 있다.


17. 이문답을 넘길 이웃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것

넘기기 귀찮으니 받아갈 수 없는 아이디로.
이제는 시리즈화되어 아직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길가다쿵했쪄" 님과 "눈떠보니처제"님
의미도 모르고 길이도 길지만 어감이 좋아 금새 외워지는 "에드워드웡하우페페루"님

# by 라이라 | 2007/06/19 13:14 | 번외 경기 | 트랙백 | 덧글(5)
아직 안 버렸습니다..
간만에 생각나서..-_-

요샌 아무 생각 없이 뇌를 비운듯이 살고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은 꿈도 못꾸는 상태이지요..

그래서 간만에 날로 먹는 포스팅..-_-b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3&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18&article_id=0000479851&date=20070503&seq=2&m_mod=memo_read&m_p_id=-217&memo_id=9273

위 기사를 보고 역시 아무생각없이 음.. 하고 있는데 댓글 하나가
잠시 얼어붙은 뇌를 반짝 깨워주는군요..

"위 기사를 보니 버스를 뒤따라 달려와서 천원을 벌었다는 사람에게
택시를 뒤따라 달렸으면 만원을 벌었을거라고 혼내던 개그가 생각나는군.."

뭐 기사내용을 미묘하게 꼬아 놓은 댓글이지만 나름 반짝였습니다..-_-b

다음주부터 무더위 시작.

시원한 피시방으로 고고싱.
# by 라이라 | 2007/05/03 20:26 | 그저그런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스펫> 썰렁한 얼음집에 군식구 추가..-_-b
어디 한번 볼까..-_-
# by 라이라 | 2007/03/16 12:32 | 번외 경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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